Angel Step

아이폰 만보기는 정확한가

고장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. 휴대폰 만보기는 측정기가 아니라 어림입니다. 평소의 하루 동안 주머니 속 아이폰은 걸음 수를 약 4분의 1 적게 셉니다. 반대로 요철이 많은 길에서는 걷지 않은 몫이 더해지기도 합니다.


얼마나 적게 세는가

블로그가 아니라 연구에서 찾은 숫자를 하나만 들겠습니다. 사흘간의 평소 생활에서 앞주머니의 아이폰은 발목에 착용한 기준 만보기보다 약 27% 적게 셌습니다. 성인 29명, 기준은 StepWatch 3입니다. 같은 실험에서 안드로이드 기기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.

⚠️ 이것은 한 건의 실험이고, 대상은 29명, 기기도 2016년 모델입니다. 판결이 아니라 지금 가진 것 중 가장 나은 자료로 인용합니다. 하루 숫자는 정확한 값이 아니라 가까운 어림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맞습니다.

러닝머신 위가 더 정확한 이유

러닝머신에서 보통 속도로 걸으면 오차는 5% 미만에 머뭅니다. 차이는 기기가 아니라 생활 쪽에 있습니다. 생활은 곧게 걷는 시간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. 주전자까지 몇 걸음, 복도에서의 방향 전환, 줄에서 옆으로 한 걸음. 짧은 구간은 알고리즘이 일부러 버립니다. 그러지 않으면 모든 뒤척임이 걸음이 되기 때문입니다.

하나 더. 아주 느린 걸음은 보통 속도보다 과소 측정이 두드러집니다. 이야기하며 걷는 산책은 볼일로 걷는 때보다 덜 세어집니다.

더 많이 세는 쪽

반대 오차도 진짜입니다. 아이폰은 본체의 흔들림으로 걸음을 가려내는데, 요철이 많은 길을 달리는 차는 걷는 것과 비슷한 흔들림을 만듭니다. 일부는 시스템이 걸러 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.

그리고 가장 단순한 이유. 책상에 둔 아이폰은 아무것도 세지 않습니다. 알고리즘의 잘못이 아니라 걸음이 그 자리에 없었을 뿐입니다.

Angel Step이 하는 일

아이폰이 이미 센 것 이상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. 건강 앱에서 하루 걸음 수를 읽어 올 뿐, 나름대로 고치거나 다시 세지 않습니다. 이것은 선택입니다. 스스로 세는 만보기는 두 번째 숫자를 만들고, 어느 쪽을 믿을지의 판단을 사용자에게 넘기기 때문입니다. Angel Step은 건강 앱이 센 값을 그대로 내보이며 고치거나 다시 세지 않습니다.

출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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